컨설턴트칼럼

삶 자체가 장애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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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18-07-13 10:3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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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전에는 '그 일만 없었다면 사는게 정말 행복했을텐데....' 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.
살아가면서 겪는 장애물에 분개하곤 했다. 그러다가 어느날 갑자기 삶 자체가 장애물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.
장애물이 없는 경로 따위는 삶에서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됐다.

그렇다면 우리의 역할은 무엇일까?  그렇다. 장애물을 ' 받아들이는' 실력을 향상시키는 것이다. 
분노나 좌절대신 평온하고 신중한 반응을 찾고, 방해를 문제해결의 기회로 보려고 노력할떄 우리는 강력한 지혜를
얻게 된다. 이 같은 노력이 ' 인생의 탁월한 답' 을 찾는 사람들의 공통점이다.

물론 지금도 나는 종종 좌절한다.  하지만 이를 한단계 더 올라설 기회라고 되새기면 대부분의 갈등은
지금껏 생각해왔던 해결책을 시험할 기회로 재발견 될수 있다.
그리고 힘겹고 지칠때마다 다음 한가지를 더올리면 힘이 날 것이다.
우리는 둥근 지구위에서 살아간다. 구체의 둘레에 찰싹 달라붙어 살아간다. 정말 놀랍지 않은가 !

재너 래빈 - 콜롬비아 대학교 물리학. 천문학 교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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