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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반기 채용 4대 트랜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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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2016-08-3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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트랜드 알고 하반기 공략하자!

 

하반기 채용, 합격 열쇠는 ‘직무적합성’
최근 신입 채용 시 직무에 적합한 역량과 자질을 보유하고 있는지를 면밀히 검토하는 기업이 많아지고 있다. 이런 추세에 걸맞게 올 하반기에도 지원자에 대한 직무 적합성 평가가 화두가 될 것으로 보인다. 사람인에 따르면, 하반기 진행될 신입 채용을 아우르는 특징으로 ‘직무 적합성 평가 강화’(44.2%, 복수응답)가 1위를 차지했다.
일부 대기업과 공기업은 NCS나 에세이 등 따로 직무적합성 평가를 위한 필기시험을 실시하고 있어 기존 기출문제를 참고하고 최근 이슈나 업계 동향을 바탕으로 모의 테스트를 해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.
직무 적합성 외에도 ‘인성평가 강화’(42.9%) ‘실무 경험 강조’(32%), ‘역량평가 강화’(16.3%) 등을 꼽았다.

실력만으론 부족…’인성’ 뒷받침돼야
직무 적합성, 실무 경험 등 역량을 중요하게 평가하지만, 기본적인 인성이 갖춰지지 않은 지원자에 대해서는 좋은 점수를 주지 않는 기업이 많다. 기업은 여러 사람들과 함께 협업해 성과를 만들어내는 조직체로, 원만한 대인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인성이 뒷받침돼야 기존 인원들과 융화되면서 더욱 시너지를 낼 수 있기 때문이다. 특히, 지원자들의 스펙이 갈수록 상향 평준화 되는 상황에서 직무능력 외에 인성이 옥석을 가리는 기준이 되기도 한다.

당락은 실무 면접에서 결정된다!
하반기 취업을 위해서는 면접전형을 중점적으로 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. 실제로 올 하반기 가장 중요하게 평가하는 전형으로 전체 기업의 절반이 넘는 57.1%가 ‘실무 면접전형’을 들었다.
또, 하반기 채용 전형에 ‘변화가 있다’라고 밝힌 기업(47개사)들은 ‘면접전형 변화’(76.6%, 복수응답)를 가장 많이 선택해 이에 대한 대응도 필요하다.
구체적인 변화로는 ‘면접 시 직무 역량 평가 강화’(63.9%, 복수응답), ‘실무진 면접 강화’(33.3%), ‘면접 시 인성 평가 강화’(22.2%), ‘경영진 면접 강화’(19.4%), ‘면접 횟수 증가’(11.1%) 등으로 순으로 집계되어 실무 면접에 당락의 승패가 달릴 것으로 예상된다. 실무 면접에서는 지원자의 실무 역량과 직무 적합성 등에 대한 평가가 주를 이루는 만큼 본인이 업무에 얼마나 빠르게, 잘 적응할 수 있는지를 설득해야 한다. 특히, 기업에 따라 PT, 토론 등 다양한 형태의 실무 면접을 시행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사전에 본인이 지원하는 기업이 어떤 형태로 면접전형을 치르는지 파악하는 것이 기본이다.

본선 위한 ‘예선’, 서류전형에서 가장 많이 보는 것은?
인사담당자들은 올 하반기 공채 서류 평가 시 가장 중요한 평가 항목으로 ‘인턴 등 실무경력’(33.3%)를 첫 번째로 꼽았다. 이 밖에 ‘전공’(20.4%), ‘자격증’(8.8%), ‘외국어 회화 능력’(6.8%), ‘대외활동 경험’(4.8%), ‘거주지역’(3.4%) 등이 있었다.
서류에서부터 실무적인 경험과 전공을 살피겠다는 것은 지원자가 갖춘 요건이 직무와 얼마나 부합하는지를 판단하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. 따라서 자기소개서도 이를 유념해 작성해야 한다. 단순한 경험의 나열이 아니라 자기만의 이야기로 왜 해당 직무에 지원했는지, 어떤 점에서 적임자인지 인사담당자를 설득할 수 있도록 써보자. 자신의 이야기를 가장 잘 아는 것은 결국 본인인 만큼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숙고해 풀어내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.

*출처:사람인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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